출처: SBS 아빠를 부탁해 방송 캡쳐
출처: SBS 아빠를 부탁해 방송 캡쳐
출처: SBS 아빠를 부탁해 방송 캡쳐
출처: SBS 아빠를 부탁해 방송 캡쳐

▲출처: SBS 아빠를 부탁해 방송 캡쳐 [헤럴드 리뷰스타=장민경 기자] 조혜정이 아빠 조재현을 평가했다.24일 방송된 SBS 예능 프로그램 ‘아빠를 부탁해’에서 조혜정은 조재현이 아빠로서 43점이라고 말하며 40점이나 오른 거라 밝혀 웃음을 자아냈다.조재현 조혜정 부녀의 술자리에 박철민이 함께 했다. 자연스럽게 박철민 딸 이야기로 옮겨갔고 박철민은 과도한 설정을 하며 폭소케 했다. 박철민은 조재현에게 아이를 낳을 때 병원에 있었냐 물었고 조재현은 그렇다며 고개를 끄덕였다.그러나 박철민은 한 나라 안에 있었을 거라 말해 웃음을 자아냈고, 조혜정은 아빠 조재현이 자신이 태어났을 때 옆에 있어줬다는 사실이 안 믿긴다면서 상상도 하지 못 했다. 조재현은 박철민 3차 공격에 들어갔고 박철민은 ‘방송에서 이런 얘기해도 되나?’라며 자신이 훌륭한 아빠라고 자신만만해했다.그러나 다들 의심의 눈초리로 쳐다봤고 박철민은 곧 딸에게 전화 걸었다. 박철민은 딸에게 하나만 묻겠다면서 아빠로서 몇 점인지 물었고 100점이라는 말에 그 이유까지 궁금해했다. 그러나 딸은 바쁘다면서 전화 통화를 끊으려고 해 웃음을 자아냈다.박철민은 딸에게 사랑한다 고백하면서 거들먹거렸고 조혜정은 아빠 조재현에게 시작할 때는 3점이라 말하며 폭소케 했다. 박철민은 보통 낳아주면 5점까지는 준다며 깐족거려 웃음을 자아냈고 조혜정은 지금은 43점이라 말했다.조재현이 기대한 점수는 83점이었고 박철민은 조재현이 후배가 아니어서 답답해 죽겠다며 웃음을 자아냈다. 조재현은 강다은에게 아빠 강석우의 점수가 몇 점 쯤 되냐 물었고 강다은은 원래는 90점이었지만 진지한 대화 이후로 95점이라면서서 나머지 5점이 채워지기까지는 어려울 거라 말해 폭소케 했다.

▲출처: SBS 아빠를 부탁해 방송 캡쳐 조재현이 자리를 비운 사이 박철민은 조재현의 고민을 조혜정에게 조언했고, 조재현은 박철민에게 ‘니 목소리밖에 안 들려’ 라며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조민기 조윤경 부녀의 이야기가 전해졌다. 방학을 맞아 한국으로 돌아온 조윤경은 그 어느 때 보다 활기차보였고 엄마, 할머니와의 전화 통화를 하면서 아빠 조민기에게 쉴 새 없이 이야기를 늘어놓으며 방송을 보고 느낀 점이 많았다 전했다.드디어 집에 도착해 조윤경은 엄마와 포옹하며 회포를 풀었고, 너무나 그리웠던 집밥에 감탄하는 모습이 웃음을 자아냈다.한편 다음 예고편에서 강석우는 딸 강다은을 위해 함께 놀이공원으로 향했고, 이경규는 난생 처름 이예림을 위한 생일을 준비해 기대감을 모았다. idsoft3@reviewstar.net


popnews@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