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박지성이 22일 자신이 이사장을 맡고 있는 JS파운데이션의 공식 SNS를 통해 아내 김민지 전 SBS 아나운서의 임신 소식을 전하면서, 김 전 아나운서의 경력에도 네티즌들의 관심이 쏠리고 있다.
곧 ‘만두 엄마’가 될 김 전 아나운서는 이화여대 서양화과 출신으로 SBS 17기 공채 아나운서로 입사했다. SBS 러브FM ‘김민지의 행복한 아침’, ‘생방송 투데이’, ‘순간포착 세상에 이런 일이’ 등의 진행을 맡았었다.
또 서울중앙지법 부장판사를 역임하고 현재 변호사로 활동 중인 김덕진 변호사와 수원대학교 미술대학 오명희 교수의 둘째 딸인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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