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챔피언이다’ 23일 오후 서울 중구구민회관에서 KBF 한국 미들급 초대챔피언 결정전이 열렸다. 타이틀매치에 나선 안성재(오른쪽, 외대은성 9전 6승(1KO)3패)가 박현겸(강서현대 8전 6승(3KO)1무1패)의 안면에 강력한 라이트훅을 적중시키고 있다. 안성재는 박현겸을 3-0 심판 전원일치 판정승으로 꺾고 KBF 미들급 초대챔피언에 올랐다. 한편 이 경기는 ‘제6회 한일 프로복싱 정기전’(BOXING ROOKIE COMPETITION 2015)에 앞서 치러졌다. [헤럴드스포츠(서울)=권력봉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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