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챔피언이다’ 23일 오후 서울 중구구민회관에서 KBF 한국 미들급 초대챔피언 결정전이 열렸다. 타이틀매치에 나선 안성재(오른쪽, 외대은성 9전 6승(1KO)3패)가 박현겸(강서현대 8전 6승(3KO)1무1패)의 안면에 강력한 라이트훅을 적중시키고 있다. 안성재는 박현겸을 3-0 심판 전원일치 판정승으로 꺾고 KBF 미들급 초대챔피언에 올랐다. 한편 이 경기는 ‘제6회 한일 프로복싱 정기전’(BOXING ROOKIE COMPETITION 2015)에 앞서 치러졌다. [헤럴드스포츠(서울)=권력봉 기자]
sports@heraldcorp.com
![“아빠는 다섯명을 살리고 하늘나라로 갔어” 7년 전 그날의 결심…아내도 남편의 마지막 길을 따른다 [온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5/news-p.v1.20260918.9c747ea742d548d08d53a86c08bd9e1b_T1.jpg?type=h&h=240)
![미장이냐 국장이냐…S&P500 vs 코스피, 꼭 따져봐야 할 투자법 [주린이 1억 벌기 프로젝트]](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3/news-p.v1.20260922.32604c39055e4031aed7ec0b27501f81_T1.png?type=h&h=240)
![‘국내 유일 TSMC 파트너’ 에이직랜드…주문형 반도체 업계의 엔비디아를 꿈꾸다 [그 회사 어때?]](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3/news-p.v1.20260914.153c4673106740c18be2ace4f04e5a1a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