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방송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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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 리뷰스타=김선미 기자]황신혜 딸 이진이 양이 연예계 황금인맥을 자랑했다.3일 방송된 tvN ‘고교10대천왕’에서는 SNS를 주제로 MC들과 10대 고교생들의 다양한 이야기들이 오갔다.이날 제작진은 10대 고교천왕들에게 특별한 미션을 내렸다. SNS를 통해 친구를 방청객으로 부르라는 것. 갑작스런 제안에 놀란 학생들은 황급히 친구들을 불렀고 이후 SNS에 대한 다양한 이야기를 나눴다.첫 번째로 SNS 팔로워 수를 확인해 보는 시간을 가졌는데 황신혜의 딸인 이진이 양은 무려 4만 명의 팔로워가 있다고 말해 모두를 놀라게 했다. 뿐만 아니라 SNS를 통해 공개된 황금 인맥들이 공개되기도.

모델 활동을 했었기에 이진이의 황금인맥 첫 번째는 세계적인 모델 타이라뱅크스였다. 이진이는 “맞팔 돼 있다. 한국에 촬영 차 왔을 때 만났다”고 설명했다. 그 밖에도 유재석, 강호동, 차예련 등이 있었고 MC들은 “완전 황금인맥이다”라며 이진이의 놀라운 인맥들을 부러워하기도.이어 MC들은 “우리한테는 왜 사진 찍자고 안 하냐”며 시기 어린 투정(?)을 부렸고 이진이는 “너무 찍고 싶었는데 대기실에 들어가는 게 예의가 아닌 것 같아서 못하고 있었다”고 정중하게 이야기 했다. 하지만 MC들은 원성을 폭발하며 삐친 듯한 행동으로 웃음을 자아내기도.한편, 이날 이진이 양은 SNS 팔로워 친구에 대해 “나를 응원해 주는 감사한 분일 수는 있지만 진짜 친구는 아니라고 생각한다”는 의외의 생각을 밝혀 눈길을 끌었다. idsoft3@reviewstar.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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