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윤병찬기자] 서울시는 5일 오전 서울도서관(옛 서울시청) 외벽에 6월 호국보훈의 달을 맞아 호국영령의 숭고한 희생에 대한 고마움을 담은 메시지를 게시한다고 5일 밝혔다.
게시판에는 1999년 경기도 파주에서 발견된 6.25 전사자의 철모 사진과 무명용사들이 빗발치는 포화 속 참호 안에서 떠올렸을 가족에 대한 그리움을 표현한 문구가 담길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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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경제=윤병찬기자] 서울시는 5일 오전 서울도서관(옛 서울시청) 외벽에 6월 호국보훈의 달을 맞아 호국영령의 숭고한 희생에 대한 고마움을 담은 메시지를 게시한다고 5일 밝혔다.
게시판에는 1999년 경기도 파주에서 발견된 6.25 전사자의 철모 사진과 무명용사들이 빗발치는 포화 속 참호 안에서 떠올렸을 가족에 대한 그리움을 표현한 문구가 담길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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