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시티팀 = 김주현 기자]도베르만 핀셔 성격, 귀여운 사모예드와 비교해보니도베르만 핀셔의 특징이 이슈다. 더불어 사모예드 또한 주목받고 있다.사모예드는 진돗개처럼 주인에 대한 충성심이 높고 총명하며 우호적이어서 주변 환경에 적응하는 능력이 뛰어나다. 또 성격이 까칠하지 않고 웃음이 매력적이어서 애완견으로 인기가 좋다. 그러나 사모예드는 다른 종류의 견종에게는 매우 배타적이고 서열에도 예민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는 과거 썰매를 끌며 같은 종끼리만 생활했기 때문이다.사모예드는 추위에 강해 에스키모인들의 사냥과 썰매를 끄는 데 필수적인 존재였던 것으로 알려졌다. 추위에 강한 만큼 더위에는 약해 옥외견의 경우 개집의 위치와 통풍에 신경써야 한다.한편, 도베르만 핀셔는 19세기말 루이스 도베르만이 경호 목적으로 만들어낸 견종으로 조용하고 침착하며 충성심이 강한 것이 특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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