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시티=김연아 기자]- 필라테스 등 자세를 잡아주는 운동, 다이어트, 몸매관리로 여성들 사이에서 인기- 사고 시 머리 충격 잡아주는 카시트, 아이 척주자세 잡아주는 유아용품 등 덩달아 인기한낮 평균온도가 30도를 넘어가면서 여름을 준비해 다이어트와 몸매관리에 많은 여성들이 관심이 높다. 그 가운데 최근 가장 뜨거운 관심을 받고 있는 운동은 단연 필라테스. 필라테스는 재활을 목적으로 만든 운동이 발달 한 것으로 삐뚤어진 체형을 올바르게 교정하고 근력을 키우는데 도움을 주며, 요가와는 달리 기구를 활용한 운동이기 때문에 유연성이 떨어지는 여성도 쉽게 따라 할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그렇다면, 자세교정은 아이에게 필요 없을까? 소아과 전문의에 따르면 “몸이 자란 뒤에 자세 교정하는 것은 많은 시간과 노력이 필요하기 때문에 어린 시절부터, 바른 자세가 중요하다” 고 밝히며, “아이의 머리와 척추 자세는 평생의 키 등 신체발달에 중요한 영향을 끼치며, 자동차 사고 시에도 아이 자세가 피해를 현격하게 줄일 수 있는 만큼 세심한 주의가 필요하다” 고 말했다. 카시트 전문브랜드 조이의 마케팅담당자는 “아이의 자세에 대한 관심으로 최근 유아용 식탁의자 등 관련 상품과 함께 카시트에 대한 관심이 늘었다”라고 밝히며, “카시트는 자동차 사고 시 아이에게 피해를 최소화 시켜줄 수 있는 자세로 앉아 머리와 척추 등에 오는 충격 흡수를 도와 줄 수 있기 때문이다”라고 말했다. 사고 시 머리 충격을 잡아주는 아이 자세, 카시트가 중요! 아이 자세에 대한 관심은 최근 차량 안전 장비인 카시트를 중심으로 뜨겁다. 카시트는 사고 시 충격을 분산시켜 줄 수 있는 자세로 아이를 탑승하는 것이 중요한 포인트이기 때문이다. 이와 함께 얼마 전 ‘소비자 시민모임(소시모)’에서 발표한 카시트 안전테스트에 따르면, ‘머리 충격 흡수’ 가 중요한 항목으로 테스트 됐다.

머리 충격 흡수란 사고 발생 시 오는 충격이 아이머리에 가기 전 카시트에서 얼마나 충격흡수를 해줄 수 있는가에 대한 테스트 항목이다. 머리는 척추와 함께 머리는 신체기관 가운데 가장 중요한 부위로, ‘머리 충격흡수’는 사고 시 아이에게 2차 충격이 발생할 수 있는 만큼 대단히 중요한 테스트 이다. 소시모 카시트 안전테스트 결과 시중에서 판매되고 있는 전/후방 장착 카시트 중 머리 충격흡수가 뛰어난 카시트로 선정된 ‘조이 아이앵커’는 업그레이드된 유럽 안전기준 2018 i-size를 영국 정부가 인정한 시험기관에서 최초로 통과와 헤드레스트 측면 부위 내 메모리폼을 적용하여 사고 시 아이의 목과 머리를 보호하는데 탁월 한 것이 특징이다. 함께 조이를 대표하는 아이소픽스 카시트 ‘스테이지스 LX’는 전후방과 측면충돌 시 안전테스트까지 완료한 카시트로 어떠한 자세에서도 아이에게 오는 충격을 최소화 시켜줄 수 있다. 또한, 동안 엄마들이 불편을 호소했던 카시트의 단점인 성장단계 때마다 어깨벨트를 조정해야 하는 번거로움 없다. 아이 키의 중심은! 척추 자세, 유아용 식탁의자로 평생 키 UP! 최근 ‘슈퍼맨이 돌아왔다’ 등에 자주 등장하는 유아식탁의자는 단순한 식탁의자를 넘어 아이 식습관과 키에 중요한 영향을 끼칠 수 있다. 식사 시간에 여기 저기 돌아다니는 아이들에 비하여, 식탁의자를 사용하는 아이들은 식사량도 많을 뿐만 아니라, 바르지 못한 자세는 아이의 골격을 변형시키고, 이 자세가 고착화되면 척추측만증이 나타날 수 있다. 프리미엄 육아용품 브랜드 뉴나에서 출시한 ‘째즈 식탁의자’ 는 딱딱한 원목의자와 달리 부드러운 에어폼 쿠션이 장착돼 아이가 장시간 앉아있어도 올바른 자세를 유지하는데 도움을 주며 구부정한 허리를 만들지 않는다. 또한 신생아부터 어른(100kg 이하)까지 사용할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높낮이 조절은 유압식으로 간편하게 조절이 가능하며, 친환경 소재로 제작돼 아기의 민감한 피부에 닿아도 안전하다는 것이 장점이다특히, 뉴나 째즈 아기식탁의자는 높은 인기에 힘입어, 전국의 오프라인 매장과 온라인 쇼핑몰에서 모두 품절사태가 벌어지는 등 엄마들의 워너비 식탁의자로 자리잡은 식탁의자이다. 6월 초부터, 입고되어 전 컬러 재판매가 시작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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