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월 국회 마지막 날인 28일 국회에서 열린 새누리당 최고위원회의에서 야당의 브레이크로 공무원연금개혁법안을 포함한 54개 본회의 처리법안이 벽에 부닥치자 김무성 당대표가 답답한듯 하늘을 쳐다보고 있다.
정희조 기자/ 150528
checho@heraldcorp.com
5월 국회 마지막 날인 28일 국회에서 열린 새누리당 최고위원회의에서 야당의 브레이크로 공무원연금개혁법안을 포함한 54개 본회의 처리법안이 벽에 부닥치자 김무성 당대표가 답답한듯 하늘을 쳐다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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