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힐링캠프’ 김제동 “서장훈이 나보다 더 방송 많이해” ‘침울’
‘힐링캠프’ 김제동이 서장훈이 자신보다 방송을 많이 한다고 밝혀 웃음을 자아냈다.
김제동은 1일 방송된 SBS ‘힐링캠프, 기쁘지 아니한가’에서 미식 파트너로 서장훈이 나오자 “왜 나보다 방송을 많이 하냐”라며 불만을 터트렸다.
서장훈 역시 “나도 내 인생이 이렇게 될 줄 몰랐다”며 고정 프로그램만 4개라고 밝혀 김제동을 침울하게 만들었다.
서장훈은 함께 나온 돈스파이크를 소개하면서 “미식은 이 사람을 따라올 사람이 없다. 작곡가 겸 미식가다”고 말했습고 김제동은 서장훈의 진행에 “방송 잘 한다 너”라며 감탄했다.
anju1015@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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