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시티팀 = 김주현 기자]가구당 도서구입비 역대 최저수준, 2014년 가장 많이 팔린 책은?가구당 도서구입비가 2003년 1분기 이후 최저치를 기록한 가운데 2014년 가장 많은 판매고를 기록한 책이 눈길을 끈다. 지난해 인터넷 서점 예스24는 2014년 1월 1일부터 11월 30일까지의 도서판매량을 발표했다. 조사 결과, '창문 넘어 도망친 100세 노인'이 판매 순위 1위를 차지했다.이는 동명 영화 개봉으로 다시 인기를 모은 '미디어셀러'다.이어 '미생 - 아직 살아있지 못한 자 (총9권) 완간 박스세트'와 '에드워드 툴레인의 신기한 여행'이 나란이 2 3위에 올랐다.이 저서들은 모두 미디어에 소개되거나, 원작이 된 책으로 미디어셀러의 유난한 강세를 보여준다.
popnews@heraldcorp.com
![앤트로픽 IPO는 시작일 뿐…AI 모델 ‘골라주는 시장’ 커진다 [서학개미 주식회사]](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rcv.YNA.20260813.PRU20260813276001009_T1.jpg?type=h&h=240)
![“교과서 미래엔 AI가 있다”…‘AI 공장’된 미래엔 세종공장 [그 회사 어때?]](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2/news-p.v1.20260821.9213ff47283443e4aeec745e2b971c31_T1.jpg?type=h&h=240)
![일본서 사라진 인플레 ‘명목 앵커’…물가·엔화에 중요한 이유 [츠토무 와타나베]](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1/news-p.v1.20260816.209013b3297d4c92ab32710d529f3877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