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정진영 기자] 그룹 2PM이 오는 6월 27~28일 서울 방이동 올림픽공원 체조경기장에서 ‘하우스 파티(House Party)’라는 타이틀로 콘서트를 벌인다.
소속사 JYP엔터테인먼트는 “이번 콘서트는 2PM이 오는 6월 컴백 후 첫 콘서트로 새로운 신곡 무대를 만날 수 있다”며 “지난 ‘고 크레이지(Go Crazy)’ 콘서트에서 보여줬던 콘서트 보다 한층 더 나아진 화끈한 무대를 선보일 것”이라고 기대를 당부했다. 콘서트는 첫째 날인 6월 27일에는 오후 7시, 둘째 날인 28일에는 오후 6시에 시작된다. 티켓 예매는 29일 오후 8시부터 인터파크(http://ticket.interpark.com/)에서 가능하다. 티켓가는 스탠딩 VIP 13만2000원, 지정석R 11만원, 지정석S 8만8000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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