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 박영훈 기자] 한국금융투자협회 금융투자교육원은 저금리ㆍ저성장 환경에서 금융투자업계의 신규 수익원으로 주목을 받고 있는 채권 및 주식관련 파생상품 분야의 전문인력 양성을 위하여 ‘파생상품(FICC+Equity) MBA’과정을 오는 7월 6일부터 개설하고 6월 12일까지 교육생을 모집한다.
이번 과정의 커리큘럼은 파생상품 분야의 전문인력 육성에 부합하도록 구성되어 있으며, Equity, 채권, 외환, 대체투자, 구조화상품의 이론, 현황, 투자ㆍ운용 전략 등이 체계적으로 반영된 교육내용에 대해 국내ㆍ외 금융회사 현업 전문가들의 심화 강의가 진행될 예정이다.
교육 대상은 연기금 및 금융회사의 자금운용, 투자전략, 리스크관리, 내부통제 실무자와 구조화상품 structurer 등 개발, 마케팅 업무종사자들이다.
수강생들은 투자대상 상품의 유형, 구조, 특징 및 투자전략과 실제 파생상품 운용사례 등에 대한 최고의 실무교육을 통해 핵심 직무역량을 높일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구체적인 모집요강은 교육원 홈페이지(www.kifin.or.kr)에서 확인 할 수 있다.
/
park@heraldcorp.com
![앤트로픽 IPO는 시작일 뿐…AI 모델 ‘골라주는 시장’ 커진다 [서학개미 주식회사]](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rcv.YNA.20260813.PRU20260813276001009_T1.jpg?type=h&h=240)
![“교과서 미래엔 AI가 있다”…‘AI 공장’된 미래엔 세종공장 [그 회사 어때?]](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2/news-p.v1.20260821.9213ff47283443e4aeec745e2b971c31_T1.jpg?type=h&h=240)
![일본서 사라진 인플레 ‘명목 앵커’…물가·엔화에 중요한 이유 [츠토무 와타나베]](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1/news-p.v1.20260816.209013b3297d4c92ab32710d529f3877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