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박병국 기자]한국수자원공사(K-water)가 남북물길 연결을 위해 ㈔북한물문제연구회와 공동으로 워터데탕트(Water Detente) 대토론회‘를 개최했다고 10일 밝혔다.
지난 9일 명동 은행회관에서 열린 이 토론회는 K-water가 3월 26일 북한지역의 수자원, 수도, 신재생 에너지 분야의 전략적 사업 추진을 위해 관련 분야 전문가로 구성한 ’통일 물 연구회’를 발족한 이후 ㈔북한물문제연구회와 함께 구체적인 실행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된 자리다.
워터데탕트 대토론회는 남한과 북한의 수자원 협력을 위한 발전적인 방안을 모색하고, 수자원 분야에 있어 작지만 상호 Win-Win 하는 방안을 마련하기 위함이다.
대토론회는 K-water 최계운 사장, 통일준비위원회 정종욱 민간부위원장, 국회 국토교통위원회 박덕흠 의원, 이완영 의원 등이 참석했다.
cook@heraldcorp.com
![“아빠는 다섯명을 살리고 하늘나라로 갔어” 7년 전 그날의 결심…아내도 남편의 마지막 길을 따른다 [온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5/news-p.v1.20260918.9c747ea742d548d08d53a86c08bd9e1b_T1.jpg?type=h&h=240)
![미장이냐 국장이냐…S&P500 vs 코스피, 꼭 따져봐야 할 투자법 [주린이 1억 벌기 프로젝트]](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3/news-p.v1.20260922.32604c39055e4031aed7ec0b27501f81_T1.png?type=h&h=240)
![‘국내 유일 TSMC 파트너’ 에이직랜드…주문형 반도체 업계의 엔비디아를 꿈꾸다 [그 회사 어때?]](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3/news-p.v1.20260914.153c4673106740c18be2ace4f04e5a1a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