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박병국 기자]한국수자원공사(K-water)가 남북물길 연결을 위해 ㈔북한물문제연구회와 공동으로 워터데탕트(Water Detente) 대토론회‘를 개최했다고 10일 밝혔다.
지난 9일 명동 은행회관에서 열린 이 토론회는 K-water가 3월 26일 북한지역의 수자원, 수도, 신재생 에너지 분야의 전략적 사업 추진을 위해 관련 분야 전문가로 구성한 ’통일 물 연구회’를 발족한 이후 ㈔북한물문제연구회와 함께 구체적인 실행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된 자리다.
워터데탕트 대토론회는 남한과 북한의 수자원 협력을 위한 발전적인 방안을 모색하고, 수자원 분야에 있어 작지만 상호 Win-Win 하는 방안을 마련하기 위함이다.
대토론회는 K-water 최계운 사장, 통일준비위원회 정종욱 민간부위원장, 국회 국토교통위원회 박덕흠 의원, 이완영 의원 등이 참석했다.
cook@heraldcorp.com
![옥택연 25억에 낙찰받은 그집, 75억이 됐다…류현진 부부도 사는 강남 고급빌라 [초고가 주택 그들이 사는 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4/news-p.v1.20260904.6851255acf834221b5039de0a2498eb5_T1.jpg?type=h&h=240)
![4000만원 낼 세금을 1억 넘게 물다니…‘상속세 0원’이라도 꼭 신고해야 하는 이유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news-p.v1.20260903.e72e37cbc9ac475abd6197c15b096a38_T1.png?type=h&h=240)
![앤트로픽 IPO는 시작일 뿐…AI 모델 ‘골라주는 시장’ 커진다 [서학개미 주식회사]](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rcv.YNA.20260813.PRU20260813276001009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