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mbc 무한도전 방송 캡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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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mbc 무한도전 방송 캡쳐 [헤럴드 리뷰스타=장민경 기자] 정형돈이 식사하는 모습이 웃음을 자아냈다.30일 방송된 mbc 예능 프로그램 ‘무한도전’에서 하하는 정형돈이 밥을 먹는 모습에 현지 중국인 같다며 감탄했다.10주년 포상 휴가인줄 알고 떠났던 방콕 여행, 그러나 휴가의 정체는 ‘해외 극한 알바’ 로 멤버들의 충격과 혼란에 빠지는 모습이 그려졌다.방콕에서 중국으로 간 정형돈과 하하, 도착해서도 숙소까지 3시간이나 더 들어간 곳에서 약 2시간 동안 쪽잠을 자다가 제작진이 깨우자 눈을 떴다. 정형돈은 사람의 피로가 어디까지 쌓이나 그것부터 체크해야 할 것 같다며 웃음을 자아냈고 씻으라는 말에 너무 추워 씻기 힘들다면서 맨 얼굴에 선크림을 바르기 시작했다.하하는 놀라는 스탭들에게 놀라지 말라면서 지금의 상황이 더욱 놀랍다 말했고, 이내 숙소 이모님이 차려준 아침밥을 먹으며 행복해했다. 하하가 고추장만 있다면 참 좋을 것 같다며 한 마디 하자 스탭들이 고추장을 내밀었고 두 사람은 고개를 연신 숙이며 웃음을 자아냈다.정형돈은 마음이 편한 게 싫다면서도 밥을 넘겼고, 하하는 정형돈이 현지 중국사람처럼 밥을 먹는다며 폭소케 했다. 이제 일터로 출발하는 두 사람, 하하는 아직도 비행기에 있는 팀이 있다며 웃음을 터트렸다.

▲출처: mbc 무한도전 방송 캡쳐 한편 인도 뭄바이로 떠난 유재석과 광희는 아침 식사로 라면을 먹으면서 행복해했고, 눈물 젖은 아침 식사 후 일터로 향했다. 유재석은 밖의 이국적 풍경에 아름답다며 감탄했고 간디 동상을 발견하면서 광희에게 무슨 일을 했던 분인지 물었다.광희는 해골물을 마셨던 분 아니냐 대답했고 유재석은 황당해하면서도 어처구니가 없는 듯 했다. 겨우 도착한 뭄바이 빨래터, 실제로 보니 걱정이 한 가득이었고 무거운 발걸음을 빨래터로 옮겼다.유재석은 다들 자기들을 너무 빤히 본다면서 아무래도 오해를 하고 있는 것 같다며 스탭들에게 구시렁거렸다. 드디어 도비가트에 입성한 두 사람, 어마어마하게 쌓인 빨랫감이 그들을 기다리고 있었고 유재석은 스탭들이 건네준 비밀의 트렁크를 열어봤다. 안에는 멤버들의 흔적이 새겨진 쫄쫄이 빨랫감이 있었고 두 사람은 정말 황당해했다. 그러나 곧바로 빨래 세탁에 들어갔고 5시간이나 연속으로 해야 한다는 말에 당황스러움을 감추지 못 했다. idsoft3@reviewstar.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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