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6일(현지시간) 터키 이스탄불에서 열린 3쿠션 월드컵 대회는 한국 선수들의 독무대였다. 국내 최강으로 통하는 조재호가 세계대회 무관의 아픔을 털고 생애 첫 세계 타이틀을 차지했으며, 최성원은 준우승을 달성했다. 한 때 세계랭킹 2위까지 치고 오르며 한국 국적 선수로는 가장 높은 세계 랭킹에 올랐던 김경률은 준결승에서 아쉽게 패하며 4위에 올랐다. 이들의 활약상을 사진으로 살펴본다.
[사진=코줌 코리아 제공]
yjc@heraldcorp.com
Google News
에서 헤럴드경제 팔로우
![“세무서 이긴 아들의 효심” 어머니 모신 40년 덕분에 상속세 2억 지켰다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29.9095c7d0d0cc41f1b579f587e921ac19_T1.png?type=h&h=240)
![“V자 반등은 없다” 실탄 아끼는 큰손들, 이번 폭락이 다른 이유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창호도 ‘하이엔드’ 시대…재건축 시장에 프리미엄 승부수[그 회사 어때?-KCC]](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8/news-p.v1.20261006.6986af99ec4340659a06462b2dd32e55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