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SBS 아빠를 부탁해 방송 캡쳐 [헤럴드 리뷰스타=장민경 기자] 조윤경이 짜장면을 폭풍 흡입했다.31일 방송된 sbs 예능 프로그램 ‘아빠를 부탁해’에서 조윤경은 다이어트를 해야 한다면서도 짜장면 맛을 즐기며 웃음을 자아냈다.강석우 강다은 부녀가 놀이공원을 찾았다. 굿보이 오빠까지 함께 했는데 강석우는 아들을 짐꾼으로 여기면서 모든 일을 일임해 웃음을 자아냈다. 강다은은 머리띠를 사러 와서 아빠 강석우에게도 머리띠를 씌웠고 결국 머리띠가 머리 사이즈에 맞지 않는 강석우는 벗고 말았다.오빠 강준영은 더운 날 짐꾼 노릇에 힘겨워했고 오느덧 말이 점차 없어졌다. 강석우는 아들 이름을 부르면서 계산하라 했고, 이경규는 계산하는 강석우 아들을 보면서 자선사업을 크게 하고 있는 거냐 물어 웃음을 자아냈다.강다은은 놀이공원에 바람이 유난히 많이 불어 못 탄다는 생각도 못 했다면서 아쉬워했고, 바람에 별 영향이 없는 놀이기구를 먼저 탔다. 강다은과 오빠 강준영은 ‘노잼’이라면서 너무나 쉬운 레벨의 놀이기구가 재미없는 듯 했고 강석우는 실제로는 무서웠다 전했다.오빠 강준영은 짐꾼 노릇을 하느라 힘들었다면서 다음에는 오지 않을 것 같다 말해 웃음을 자아냈고, 드디어 고난이도 놀이기구를 타러 향했다. 강석우는 절대 안 된다면서 고개를 저었고 강준영 역시 힘들 것 같다며 말끝을 흐렸다.
▲출처: SBS 아빠를 부탁해 방송 캡쳐 한편 조민기 조윤경 부녀의 첫 아침 모습이 그려졌다. 조민기는 딸 윤경이가 한국에 와서 첫 날인데 편히 잘 거라면서 배려했고, 조윤경은 시차 적응이 안 되는지 일어나기 힘겨워했다. 그러나 문득 벌떡 일어난 조윤경의 발소리에 가족들이 놀란 듯 했다.조윤경은 아침에 몸무게를 재야한다면서 올라가봤지만 좌절했고, 너무 절망적이었다면서 한숨을 쉬었다. 조민기는 딸에게 방학 계획을 물었고 조윤경은 미국에서 심심할 때마다 적었다면서 위시리스트를 보여줬다.조윤경은 한국에 와서 하고 싶은 일이 정말 많은 듯 했는데 유난히 살을 빼야 한다는 글이 많았고, 그에 반해 먹고 싶은 것이 너무 많아 조민기를 당황스럽게 만들었다. 조민기는 딸이 아기때부터 돌도 씹어먹을 정도였다며 웃음을 자아냈고, 딸에게 먹는 것도 좋지만 식단 조절도 잘 해야 한다 전했다. 조윤경은 최후의 만찬을 즐겨야 한다면서 중국집을 찾았고, 짜장면 한 그릇에 정말 행복한 표정을 지어 웃음을 자아냈다. idsoft3@reviewstar.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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