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오연주 기자]아모레퍼시픽의 차(茶) 브랜드 오설록이 다가오는 여름을 맞아 아름다운 신비섬을 모티브로 한 아이스 블렌딩 티’디 아일랜드’ 4종을 출시한다고 1일 밝혔다.

‘디 아일랜드(THE ISLAND)’는 아름답고 신비로운 섬에서 느낄 수 있는 일상 탈출의 짜릿한 해방감과 설렘을 다양한 풍미로 구현한 아이스 티 제품으로, 여름에 어울리는 감각적인 맛이다. 이번 제품은 총 4종으로 ‘영귤섬(제주영귤 아이스티)’, ‘노을섬(트로피컬향 아이스티)’, ‘산호섬(머스캣향 아이스티)’, ‘녹차섬(제주녹차 아이스티)’으로 구성됐다. 모든 제품은 보다 편리한 음용을 위해 티백 형태로 출시 되며, 분쇄컷 잎차를 활용해 찬물에서도 쉽게 우러날 수 있도록 아이스 티에 최적화된 처방을 했다.

오설록 브랜드 담당 박세욱 과장은 “이번 제품은 무더운 여름 날 무료하고 지친 일상을 살아가는 현대인에게 달콤한 일탈을 선물하기 위해 기획되었다”며, “’아이스 블렌딩 티’를 통해 특별한 휴양지에서 느낄 수 있는 여유로운 휴식을 보다 간편하게 즐겨보길 바란다”고 전했다.

한편 오설록 아이스 블렌딩 티’디 아일랜드’는 전국 백화점의 티샵, 티하우스, 오설록 홈페이지(www.osulloc.com)에서 구매 가능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