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헤럴드 H스포츠=구민승기자 ] 최근 드라마 '불굴의 차여사' 촬영을 끝낸 김용건이 여행을 떠나기로 결정했다. 김용건은 국제면허를 발급하고 환전을 하며 캐나다 여행 준비에 박차를 가했다. 또한 요즘 여행 필수품인 셀카봉을 구입하기도 해 '트렌드세터'다운 면모를 보였다. 특히, 김용건은 무지개 패셔니스타답게 형형색색의 옷들과 여러 켤레의 구두를 준비하며 GD 못지않은 패션 센스를 보여줬다. 한편 전현무가 김용건의 영어 과외를 위해 김용건의 집으로 찾아왔다. 전현무는 캐나다 로맨스를 위한 맞춤형 영어 과외를 선보여 김용건에게 여행 메이트 제안을 받았다고. 과연 전현무는 김용건의 여행 메이트가 될 수 있을까?! 오는 12일(금) 밤 11시 10분 MBC '나 혼자 산다'에서 확인할 수 있다. <사진> MBC 제공 kms@hsport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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