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누리당 유승민 원내대표는 12일 오전 국회에서 열린 주요당직자회의에서 “메르스 관련 총리 중심으로 일사불란한 대응이 절실한 상황인데 이완구 전 총리 사퇴 이후 한달 보름간 총리 공백사태”라며 “복지부장관이 맡는 대책본부와 국민안전처장이 담당하는 지원본부 등 각 기관의 업무와 권한이 중복돼 혼선이 반복되고 있다”라고 답답함을 표했다.
유 원내대표는 “사실상 오늘이 황 후보자 인준처리 위한 마지막 날이라 할 수 있어 인사청문특위 여당 간사인 권성동 의원에게 오늘 중으로 야당을 최대한 설득해서 청문경과보고서를 채택해 달라고 이야기했다”며 “야당이 오전에 의원총회에서 전향적 입장변화를 낼 것으로 기다려 보겠다”고 말했다.
정희조기자@heraldcorp.com
checho@heraldcorp.com
![4000만원 낼 세금을 1억 넘게 물다니…‘상속세 0원’이라도 꼭 신고해야 하는 이유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news-p.v1.20260903.e72e37cbc9ac475abd6197c15b096a38_T1.png?type=h&h=240)
![앤트로픽 IPO는 시작일 뿐…AI 모델 ‘골라주는 시장’ 커진다 [서학개미 주식회사]](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rcv.YNA.20260813.PRU20260813276001009_T1.jpg?type=h&h=240)
![“교과서 미래엔 AI가 있다”…‘AI 공장’된 미래엔 세종공장 [그 회사 어때?]](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2/news-p.v1.20260821.9213ff47283443e4aeec745e2b971c31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