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펫=김슬기 기자]가수 겸 프로듀서 박진영이 반려견 호두와 파이를 소개했다.
지난 10일 박진영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인스타그램 시작을 기념하여 저의 강아지 가족사를 소개할까 합니다. 2년 전 클럽과 파티가 조금씩 시시해지기 시작할 때 전 '파이'라는 암강아지 한 마리를 입양했습니다. 제가 강아지를 키우게 되리라고는 상상도 못했는데 사람은 변하나 봅니다” 라는 글과 함께 반려견 파이 사진을 게재했다.공개된 사진 속 박진영의 반려견 파이는 울타리에 앞 발을 올리고 서 카메라를 바라보고 있다. 짙은 갈색의 털이 이름과 잘 어울려 보는 이로 하여금 미소를 짓게 만든다.
박진영은 이어 11일 “그리고 두 달 뒤, 내가 나가 있을동안 파이가 외롭고 심심할 것 같아 할 수 없이 강아지 한 마리를 더 입양하게 됬습니다. 호두 색깔의 숫놈 '호두'입니다. 강아지 한 마리 키우는 것도 상상도 못했는데 어느새 두 마리를 키우게 된거죠^^”라며 두 번째 반려견 호두를 입양하게 된 사연을 공개했다.사진 속 박진영은 반려견 호두와 함께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는 모습이다. 특히 반려견 호두는 박진영의 두 손 안에 들어갈 정도의 작은 몸집으로 마치 인형을 보는 듯 귀여움을 자아낸다.
popnews@heraldcorp.com
![4000만원 낼 세금을 1억 넘게 물다니…‘상속세 0원’이라도 꼭 신고해야 하는 이유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news-p.v1.20260903.e72e37cbc9ac475abd6197c15b096a38_T1.png?type=h&h=240)
![앤트로픽 IPO는 시작일 뿐…AI 모델 ‘골라주는 시장’ 커진다 [서학개미 주식회사]](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rcv.YNA.20260813.PRU20260813276001009_T1.jpg?type=h&h=240)
![“교과서 미래엔 AI가 있다”…‘AI 공장’된 미래엔 세종공장 [그 회사 어때?]](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2/news-p.v1.20260821.9213ff47283443e4aeec745e2b971c31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