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 리뷰스타=박혜림 기자] 배우 박신혜가 조부상을 당해 급히 귀국했다. 소속사 솔트 엔터테인먼트는 14일 “박신혜가 지난 13일 조부상을 당했다”며 “당시 홍콩 팬 미팅 일정을 소화하고 있던 중, 14일 새벽 조용히 귀국해 빈소가 차려진 광주로 향했다. 현재 가족들과 함께 광주 빈소에서 자리를 지키고 있는 상태”라고 밝혔다.팬미팅 일정으로 홍콩을 방문 중이던 박신혜는 비보를 접하고 모든 스케줄을 마친 뒤 귀국 일정을 조금 앞당겨 입국해 빈소로 향한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지난해 12월 박신혜는 ‘2014 SBS 연기대상’ 수상소감에서 “가족들 감사해요. 할아버지 아프지 마세요”라고 아픈 할아버지를 향한 애틋한 마음을 보인 바 있어 안타까움을 자아내고 있다. 박신혜 조부상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박신혜 조부상, 안타깝다” “박신혜 조부상, 마음 잘 추스르시길”, “박신혜 조부상, 얼마나 힘들까”, “박신혜 조부상, 마음 아프다”, “박신혜 조부상, 부디 좋은 곳으로 가시길” 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idsoft3@reviewstar.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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