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이슬기 기자] 대유위니아는 김치냉장고 ‘딤채’ 출시 20주년을 기념해 오는 5일부터 30일까지 구형 모델을 신모델로 교체 시 최대 30만원까지 보상해주는 ‘Love Again’ 행사를 시행한다고 4일 밝혔다.

20년 전 최초 모델을 보유하고 있는 고객에게는 구매 가격의 100% 혜택을 추가로 제공한다.

반납 대상 모델은 딤채 전 모델이며, 온라인과 직ㆍ특판점을 제외한 전문점, 할인점, 백화점, 양판점 등을 통해 구형 모델을 반납해야 혜택을 받을 수 있다.

보상금액은 500ℓ급이상 스탠딩 딤채를 구매하면 30만원, 400ℓ이상 20만원, 330ℓ 이상15만원, 305ℓ 10만원이다. 뚜껑형 딤채를 구매할 때도 10~15만원의 보상을 받을 수 있다. 다만 진열품 및 일부 모델은 이번 보상 대상에서 제외됐다.

20년 전 출시했던 최초의 딤채(모델명 CFR-052E)를 보유하고 있는 고객이 이벤트 기간 내 딤채를 재구매하면 기본 보상혜택에 당시 구입 가격의 100%에 해당하는 36만원의 혜택을 상품권으로 추가 제공한다.

한편 대유위니아는 업계 최초로 김치연구소(現 딤채발효미과학연구소)를 운영하며 김치냉장고 딤채를 통해 ‘한겨울 땅속 김치맛’을 완벽하게 재현하고 있다. 대유위니아의 딤채는 건강에 효능이 있는 유산균 증대 헬스케어 발효과학이 적용된 제품으로 생김치 대비 4배의 항암효능을 제공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