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전세난과 정부의 부동산규제완화정책, 기준금리(국고채금리, 코픽스금리 등)의 사상최저분위기 덕택에 주택구입자금대출(아파트매매잔금, 분양잔금, 경락잔금대출)을 이용하여 집을 구매하려는 사람들이 늘고 있고, 기존에 높은 금리의 담보대출을 이용하고 있는 사람들까지 은행방문 없이도 직장에서나 가정에서 손쉽게 최저금리은행을 찾는 방법인 ‘금리비교서비스의 활용’이 열풍이다.
서울 노원구에 살고 있는 직장인 P씨, 2년 전 결혼하면서 장만한 아파트를 담보로 주거래은행의 추천에 따라서 주택금융공사의 U보금자리론으로 20년 고정금리 연4.8%로 3억 원을 이용 중이다. 향후 금리로 불안해 할 필요가 없는 상품이고, 당시로서는 낮은 금리인 듯 하여 받았는데, 최근 주변 지인들이 너도나도 연2%대로 담보대출갈아타기를 했다는 소리에 주거래 은행을 찾았지만, 돌아오는 대답은 변동금리는 연3%초반대이고, 고정금리대출은 연3% 중반을 넘는다고, 중도상환수수료도 있으니 그냥 두는 것이 좋다는 것이었다.
그렇다면 주변 지인들은 어떻게 연2%대의 최저금리은행을 찾아서 아파트담보대출갈아타기를 할 수 있었을까?
대표적인 아파트담보대출금리비교사이트 토탈-뱅크의 장선영대표는 “요즘 주택구입자금대출에 대한 문의가 많이 늘고 있는데, 대부분의 문의고객들이 신혼부부처럼 대출을 첨 이용하는 대출초보고객들이 많다.”며, “대출초보들은 은행도 많고, 대출종류도 많고, 확인해야할 조건들이 많아서 주택금융공사U보금자리론(디딤돌대출 포함), 아파트매매잔금, 분양잔금, 경락잔금, 전세자금, 전세보증금담보 대출 등을 제대로 비교해보지 못하고 선택하게 되면, 자칫 생각보다 많은 이자를 몇 년 동안 지출해야 할 지도 모른다”며 금리비교서비스가 큰 도움이 되고 있다고 강조했다.
장대표는 “요즘은 향후금리추이나, 은행별, 보험사별 금리현황, 담보대출조건 등 주택이나 아파트를 담보로 대출을 받을 때 살펴봐야 할 것들도 많고, 은행이나 보험사등 금융사들도 많아서 ‘어디가 금리가 저렴한지’, ‘어디가 조건이 좋은지’ 비교해보려면 하루이상 시간을 내서 방문하거나, 상담 받지 않으면 힘들다.” 고 말하며, “하지만 금리비교서비스를 이용하게 되면 상담신청 후 채 30분도 되지 않아 각 은행의 최저금리와 조건을 한 눈에 비교할 수 있다”고 재차 강조했다.
특히 은행들은 특별판매라고 하는 것이 있어서 소비자들이 그런 특별판매시기를 잘 맞춰서 대출신청을 하게 되면 가장 좋은 조건으로 담보대출을 받을 수도 있는데, 이런 것도 금리비교서비스를 통하면 쉽게 확인할 수 있는 것으로 전해진다.
주택 담보대출금리비교서비스를 원한다면 토탈-뱅크(http://www.total-bank.co.kr) 홈페이지를 통해 아파트시세조회 후 상담신청하거나, 간편상담신청접수, 또는 전화접수를 통하면 된다.
금리비교서비스 이용자들은 금융권 (은행, 보험사, 농협, 수협, 새마을, 신협, 저축은행, 캐피탈 등)에서 제공하는, 아파트담보대출, 주택담보대출, 빌라담보대출 등 부동산담보대출부터 전세자금·보증금담보대출, 후순위아파트담보대출 등의 금리현황과 금리우대조건을 신용조회 없이 무료로 비교받을 수 있고, 한국은행기준금리, 코픽스금리, 국고채금리등의 변동에 따른 은행의 대출금리변화에 대한 설명도 들을 수 있고, 대출이자계산기, 포장이사비용, 인테리어견적비교, 이삿짐센터가격비교 등이 기타서비스도 이용이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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