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생생뉴스]이집트 시나이 반도 티바에서 발생한 한국인 관광버스 테러로 현재까지 확인된 3명외에 추가 사망자는 없을 것으로 보인다.
외교부 고위당국자는 17일 “가장 최근까지 파악된 우리 국민의 피해 규모는 사망3명에 부상자 13명”이라면서 “현재까지 파악된 바로는 부상자 가운데는 아주 위독하신 분은 없는 것 같다”고 밝혔다.
이 당국자는 또 이번 테러가 한국인을 겨냥했는지에 대해 “아직은 알 수 없다”면서 “현지 당국이 조사를 해봐야 한다”고 말했다.
jljj@heraldcorp.com
Google News
에서 헤럴드경제 팔로우
![“세무서 이긴 아들의 효심” 어머니 모신 40년 덕분에 상속세 2억 지켰다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29.9095c7d0d0cc41f1b579f587e921ac19_T1.png?type=h&h=240)
![“V자 반등은 없다” 실탄 아끼는 큰손들, 이번 폭락이 다른 이유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창호도 ‘하이엔드’ 시대…재건축 시장에 프리미엄 승부수[그 회사 어때?-KCC]](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8/news-p.v1.20261006.6986af99ec4340659a06462b2dd32e55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