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정용 미용, 의료기기를 세계 22개국에 수출하고 IPL 특허기술을 보유한 이오시카(eosika)에 따르면 최근 가정에서 피부관리를 하는 남성과 여성이 많아짐에 따라 가정용 피부관리기나 제모기를 찾는 사람들이 지속적으로 증가하고 있다고 한다. 특히 이전보다 제모에 관심을 갖는 남성들이 늘어나면서 가정에서도 전문클리닉과 같은 제모를 할 수 있다는 점에서 가정용 IPL 제모기가 남성들 사이에서 큰 인기를 끌고 있다.

가정용 IPL 이오시카 제모기는 국내에서 연구, 제조, 판매까지 진행하여 국내 소비자들에게 높은 품질의 제품을 합리적인 가격과 신속한 AS를 바탕으로 국내 소비자들의 관심과 사랑을 받고 있다. 이러한 신뢰를 바탕으로 국내 뷰티 디바이스 브랜드 최초로 롯데백화점에 입점하고 지속적이 오프라인 매장 확대를 통하여 이오시카 고객들에게 조금 더 편리한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IPL(Intense Pulsed Light)제모기는 털이 자라는 모낭에 빛을 조사하여 털의 성장 속도를 늦추는 원리로 지속적인 사용만으로 영구 제모의 효과를 볼 수 있다. 그렇다면 IPL제모는 과연 안전할까?

IPL제모는 기존의 레이저 제모에 비해 복합적인 파장의 빛을 다발로 묶어 피부에 나눠서 도달하는 방식으로 빛의 강도가 더 강하고, 선택적인 조직만을 파괴시킴으로써 피부에 부담이 적고 부작용이 낮은 시술 방식이다. 다만, 멜라닌 색소를 선택적으로 흡수, 파괴하는 원리이기 때문에 피부가 짙고, 검은 피부에는 사용이 금지되어 있다.

IPL제모기는 의료기기에 속해 있기 때문에 반드시 식약처에서 안전성을 허가 받은 제품인지 확인해야 하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 이오시카의 SIPL-900제모기는 한국식약처(KFDA)에서 안전성과 제모 유효성을 허가 받았으며, 피부의 색과 통증의 민감도에 따라 사용자가 5단계의 에너지레벨을 조절할 수 있는 특징을 가지고 있다. 피부가 하얗고 털의 색이 검을수록 높은 단계로 시술하면 뛰어난 효과를 볼 수 있다.

색소레이저로 분류되는 IPL은, 잡티나 기미, 주근깨 등의 색소치료에 주로 이용되는 장비다. IPL의 효능과 안전성은 미국 FDA의 승인을 받았으며 미국, 유럽에서는 이미 보편화된 치료방법으로 널리 쓰이고 있다. 뿐만 아니라 최근에는 전문클리닉과 병원에서 쓰이는 IPL기기가 가정용 IPL로 출시되어 국내에서 많은 인지도를 가지고 있다.

이오시카의 IPL 피부관리기인 SIPL-11은 제모와 스킨케어가 동시에 가능한 Multi IPL기기로, 카트리지만 교체하여 원하는 시술을 할 수 있다. 한편, 이오시카는 세계 22개국에 수출하고 있는 글로벌 브랜드로서 입지를 다지고 있으며, RF 스킨케어인 필스킨 고주파 ‘SRF-10’을 국내 500여개의 뷰티샵에 납품하면서 국내·외 미용 · 의료디바이스계를 선도해 나가고 있다.

이오시카는 현재 오프라인 매장인 롯데백화점 일산점, 대전점, 동부산몰과 온라인 매장인 롯데닷컴, CJmall, GS마켓, 옥션 등 에서 판매되고 있다.

온라인뉴스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