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리뷰스타=최진영기자] 전국 곳곳에 비가 예보되며 날씨와 메르스의 상관 관계에 관심이 모이고 있다.금요일인 5일 서울·경기도와 전남 남해안, 제주도에는 오전까지, 경상남북도에는 늦은 오후까지 비(강수확률 60∼80%)가 예보되었다.이에 따라 날씨와 메르스의 상관 관계에 대해 국민들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YTN뉴스’ 저화 연결을 통해 김정기 고려대 약대 교수는 “습도가 높아지면 공기 중에 있는 물 입자 사이에 있는 표면 장력 때문에 바이러스 지질막이 파손되면서 바이러스도 생존력을 잃는 걸로 알려져 있다”고 말했다.김 교수는 “5월 20일 첫 번째 환자가 확진 판정을 받은 날 이후로 기상청 자료를 보면 27~60%의 상대습도를 보이고 있고, 평균적으로는 30~40% 정도를 보였다. 특히 6월 넘어서는 계속 30~40% 정도를 유지하고 있다”라고 설명했다.그는 “만약 70% 이상으로 올라가게 되면 급격하게 (바이러스) 생존율이 떨어진다는 보고가 있다”고 덧붙였다. idsoft3@reviewstar.net
popnews@heraldcorp.com
![“사진이 없었다면 서도호의 집도 없었다”…AI시대의 디자인은?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2/news-p.v1.20261002.0ffbb86d3e9e46a58a4b86f42aba2be4_T1.jpg?type=h&h=240)
![“오토바이보다 느려도 볼트에 열광”…AI 시대, ‘인간의 노력’ 가치 커진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3/news-p.v1.20261002.e1f12514a5e946e0a336430f2fab6c95_T1.jpg?type=h&h=240)
![윤경식 “AI가 지식 다 가진 시대…비워야 창의력 들어선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2/news-p.v1.20261002.31b39d45dcbb4a0085513b0578901f2a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