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고승희 기자] E채널 ‘더 맛있는 원샷’의 출연진들의 포스터 촬영현장 비하인드가 공개됐다.

태광그룹 티캐스트 계열 E채널 ‘더 맛있는 원샷’(이하 더맛샷)의 포스터 촬영 비하인드 영상이 8일 공개됐다. E채널 공식 페이스북을 통해 공개된 이번 영상에는 장수원, 문희준, 천둥, 김태우가 나란히 앉아서 셀카 사진을 찍는 과정이 고스란히 담겼다.

신구 아이돌의 원근감을 무시한 굴욕이 눈길을 끈다. 천둥 옆에 앉은 김태우가 휴대폰을 들고 “얼굴이 너무 크게 나온다”고 칭얼거리자 장수원이 직접 들겠다고 나섰으나, 정작 김태우는 “그쪽에서 찍어도 내가 크게 나오면 더 이상하다”라고 셀프디스를 서슴치 않고 있다.

실제로 ‘더맛샷’ 공식 인스타그램(http://instagram.com/thematshot)에 게재된 네 사람의 셀카 사진은 원근감을 파괴하는 천둥의 독보적인 작은 얼굴이 인상적이다.

E채널 관계자는 “앞으로도 ‘더맛샷’ 비하인드 사진과 영상들이 공식 인스타그램 등 SNS를 통해 사전 공개될 예정”이라며 “첫 촬영도 하기 전에 출연진들끼리의 합이 좋다. 방송에 그려질 이들의 케미를 더욱 기대해주셔도 좋다”라고 밝혔다.

E채널 ‘더 맛있는 원샷’은 연예인과 셰프가 각지로 찾아가 벌이는 국내 최초 푸드트럭 요리 대결 프로그램으로, 두 팀으로 나뉜 출연자들이 푸드트럭을 타고 현장에 나가 100명을 위한 요리대결을 펼칠 예정이다. 오는 7월 E채널 첫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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