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배우 이준기와 전혜빈 측이 열애설을 부인했다.
19일 이준기 전혜빈 소속사 나무엑터스 관계자는 “배우에게 확인한 결과 열애 보도는 사실이 아니다. 친한 동료일 뿐”이라고 밝혔다.
앞서 한 매체는 측근의 말을 빌려 “이준기와 전혜빈이 최근 몇 달새 모 유명 호텔 피트니스센터에서 함께 다정하게 운동을 즐기며 애정을 키워왔다”고 보도했다.
이준기와 전혜빈은 지난해 KBS 2TV 드라마 ‘조선총잡이’에서 박윤강과 최혜원 역을 맡아 호흡을 맞췄다.
![4000만원 낼 세금을 1억 넘게 물다니…‘상속세 0원’이라도 꼭 신고해야 하는 이유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news-p.v1.20260903.e72e37cbc9ac475abd6197c15b096a38_T1.png?type=h&h=240)
![앤트로픽 IPO는 시작일 뿐…AI 모델 ‘골라주는 시장’ 커진다 [서학개미 주식회사]](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rcv.YNA.20260813.PRU20260813276001009_T1.jpg?type=h&h=240)
![“교과서 미래엔 AI가 있다”…‘AI 공장’된 미래엔 세종공장 [그 회사 어때?]](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2/news-p.v1.20260821.9213ff47283443e4aeec745e2b971c31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