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이한빛 기자] NH투자증권은 9일 원익머트리얼즈에 대해 3D NAND 본격화 및 미세공정 확대에따른 CVD(Chemical Vapor Deposition) 공정 증가로 매출 확대 예상된다고 분석했다.

이세철 NH투자증권 연구원은 “삼성전자 디램 17라인(4만장) 가동 본격화 및 시안 2차 투자(9만장 예상) 진행에 따라 반도체용 특수 가스 매출 확대 전망된다”며 “삼성전자가 평택 최첨단 반도체 라인을 본격화함에 따라 라인 완공 시 원익머트리얼즈 특수가스 소재 수요도 확대 될 것”라고 말했다.

또한 삼성전자가 향후 5년간 평택 신규라인을 진행할 것으로 보여 반도체용 특수가스 매출이 증가할 것이란 분석이다.

이 연구원은 원익머티리얼즈의 2015년 매출은 1701억원, 영업이익은 304억을 달성할 것으로 내다봤다. 투자의견과 목표주가는 제시하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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