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용진이 20일 제주시 오라CC 동ㆍ서코스(파72 7,137야드)에서 열린 한국프로골프투어(KGT) 제2회 바이네르 오픈(총상금 5억원) 3라운드 도중 2번홀에서 홀아웃하며 인사를 건네고 있다. [사진=미디어블랙스 김상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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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용진이 20일 제주시 오라CC 동ㆍ서코스(파72 7,137야드)에서 열린 한국프로골프투어(KGT) 제2회 바이네르 오픈(총상금 5억원) 3라운드 도중 2번홀에서 홀아웃하며 인사를 건네고 있다. [사진=미디어블랙스 김상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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