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일 오후 3년 4개월만의 제19차 이산가족 상봉행사가 금강산호텔에서 열린는 가운데 32번 박양곤(53)씨가 납북되었던 형 박양수 씨를 만나 오열하고 있다.
금강산=박해묵 기자
20일 오후 3년 4개월만의 제19차 이산가족 상봉행사가 금강산호텔에서 열린는 가운데 32번 박양곤(53)씨가 납북되었던 형 박양수 씨를 만나 오열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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