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박준환(포천)기자]포천시 건강가정지원센터(센터장 박수경)는 포천시가 지원하는 여성발전기금지원사업 ‘포천시 한미모(美母)’를 7월~11월까지 진행한다고 23일 밝혔다.

‘포천시 한미모(美母)’란 한부모 및 미혼모가정에 대한 편견을 줄이고 다양한 가정에 대한 인식을 개선할 수 있는 교육과 한부모 가정 내 아이의 정서안정을 위한 애착인형 제작 및 실습으로 진행된다.

이후 제작된 애착인형은 지역 내 한부모 가정에 전달되어 한부모의 양육을 지원할 계획이다.

‘포천시 한미모(美母)’는 신청에 따라 본 센터 및 지역 내 각 주민자치센터 교육장에서 진행되며 교육 참여자에게는 사회복지 자원봉사 인증서를 발급할 예정이다.

자세한 사항은 포천시 건강가정지원센터 홈페이지(pcfc.familynet.or.kr) 확인 후 가족교육팀(532-2064)으로 문의 및 신청하면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