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시티=최나래 기자]차량유무와 상관없이 서울 전역으로 편리한 이동이 가능한 GS건설의 ‘왕십리자이’가 6월 중순 모델하우스를 오픈한다. 위치는 강남구 영동대로 319에 위치한 자이갤러리이다.왕십리자이는 대중교통은 물론 주변도로가 잘 조직되어 있어 서울전역은 물론 분당까지 편리한 접근이 가능하다.대중교통 이용 시, 왕십리자이의 반경 1km 이내에 있는 지하철 2,5,6호선을 이용할 수 있다. 분당선, 중앙선 환승역까지 포함하면 총 5개의 노선이 인접해 있다. 또한 왕십리역, 상왕십리역, 신당역, 청구역, 신금호역, 행당역까지 총 6개의 역사가 인접해 있어 원활하고 편리한 대중교통이용이 가능하다.소요되는 시간은 왕십리역을 기준으로 분당선 압구정 로데오는 5분, 선릉역은 12분이 소요된다. 2호선 잠실역 17분, 시청역 12분, 홍대입구역 20분이 소요된다. 5호선에서는 공덕역 20분, 천호 15분이 소요된다. 경의 중앙에서는 용산역 17분, 옥수역 5분, 문산역 80분이 걸리며, 공항철도에서는 김포공항 49분, 인천공항 86분이 소요된다. 대한민국 직장인이 출근에 평균적으로 소요하는 시간이 53분이라는 것을 감안했을 때, 왕십리자이가 지하철을 타기 위해 도보로 이동하는 시간을 포함한다 해도 어느 정도로 여유가 있는지 예상할 수 있다.​ 만약 차량을 이용할 경우에는 내부순환도로와 동부간선도로, 강변북로까지 모두 이용이 가능하다. 이를 활용하면 강남권과 을지로, 광화문, 종로 등서울 전역으로 진입이 편리하다. .이처럼 올 상반기 분양시장을 주도한 성동구아파트들 중에서 교통환경이 뛰어난 아파트로 주목 받고 있는 왕십리자이는 6월 모델하우스를 오픈 예정이다. 더 자세한 문의는 전화 1800-5239로 가능하다.한편, 왕십리자이 홈페이지(http://www.w-xi.co.kr/)를 방문하면 푸짐한 경품이 마련된 이벤트에 응모할 수 있다. 이벤트의 내용은 왕십리에 관한 사연 및 사진자랑 등에 관한 것으로서, 더 자세한 내용은 홈페이지를 참고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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