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김아미 기자] 독일 브랜드 MCM이 메인 모델이자 아이돌 그룹인 엑소(EXO)와 협업한 한정판 라인을 런칭했다.

블랙 컬러의 광택ㆍ무광택 가죽을 혼합한 소재에, 엑소의 로고를 패치워크한 것이 이번 라인의 특징이다. MCM의 주요 아이템인 듀크라인과 티셔츠, 스냅백 등에 엑소의 시그니처가 주요 모티브로 들어가 있다.

MCM에 따르면 한정판 출시 소식을 미리 접한 고객들의 문의가 이어지고 있다고. 특히 백팩의 경우 품절을 앞두고 있다는 소식이다.

이번 한정판 라인은 MCM 플래그십스토어와 지정 매장 및 SMTONW@coexartium 2층 SUM 매장에서 구입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