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KBS 해피투게더 방송 캡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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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KBS 해피투게더 방송 캡쳐 [헤럴드 리뷰스타=장민경 기자] 진구가 아내의 임신 사실을 밝혔다.11일 방송된 kbs 예능 프로그램 ‘해피투게더’에서 진구는 아내가 곧 출산하는데 촬영현장에서 아기가 만들어졌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기적 남녀’ 특집에 ‘기적’을 이룬 스타들 신성우, 구하라, 진구, 이현우, 유민상, 김수영이 출연해 6인 6색 입담을 자랑했다.진구는 결혼 후 시끌시끌한 사람 사는 느낌이 난다 말했고, 이에 비해 신성우는 정말 부럽다며 웃음을 자아냈다. 유재석은 ‘무한도전’에서 진구가 실제로 짝사랑을 고백했었다면서 당시만 해도 진구 혼자만의 사랑 아니었냐 물었다.진구는 반드시 붙잡아야겠다는 생각에 매일 밤 기도를 했다 말했고, 유민상은 진구 같은 얼굴을 가진 사람들은 여자들을 쉽게 사귀게 되는 것 아니냐며 궁금해 했다. 진구는 거미의 네 다리를 걸친 친구로부터 지금의 아내를 소개 받게 됐다면서 관련 일화를 밝혔다.진구는 아내를 위해 직접 부른 청혼곡을 들려줬고, mc들은 오글거리는 듯 웃음을 참지 못 했다. 한편 이현우는 진구 커플의 깨소금 현장 목격담을 이야기하면서 “나도 그러고 싶은데” 라며 정말 행복해보이더라 말했다.

▲출처: KBS 해피투게더 방송 캡쳐 진구는 첫째 임신을 했다면서 결혼 한 달 후 아기를 가졌다 말했고, 아내가 촬영장에 깜짝 방문한 그 날 아기가 생겼다 전했다. 박명수는 결혼 후 너무 핑크빛 모습만 보여주는 것 같다며 보기 안 좋다 말해 폭소케 했다. 박명수는 힘든 결혼 준비과정이 있다면서 특히 웨딩드레스를 고를 때 세 번째부터는 기억이 안 난다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진구 역시 결혼 준비 과정에서 많이 참았다면서 mc유재석과 박명수를 만족시켜 폭소케 했다. 한편 이현우는 아이유와의 열애설에 영화를 보고 집으로 돌아가는 길에 한 두 시간 사이에 기사가 급속도로 퍼졌다 했고, 아이유는 ‘뭐 신경쓸게 있나?’ 라는 반응이었다 밝혔다. 한편 유민상은 엘리트 여성 앞에서는 작아지는 경향이 있다 말했고, 진구 역시 그런 적이 있었다면서 간절한 노력이 필요하다 전했다.한편 조세호는 신성우가 여자에게 거절당한 적이 있냐는 질문에 “지금 나한테 물어보니?”라는 대답을 했다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idsoft3@reviewstar.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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