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배두헌 기자] 메르스(중동호흡기증후군) 확산 위험으로 격리된 학령기(3~17세) 격리자 수가 185명으로 확인됐다.
12일 교육부에 따르면 전날 0시 기준 보건당국이 파악한 격리자 가운데 3~5세 아동은 39명, 6~11세는 80명, 12~14세는 27명, 15~17세는 39명으로 집계됐다.
학령기 격리자 수는 이번에 최초로 공개됐다.
교직원 격리자는 전날 오후 3시 기준 총 103명으로 확인됐다. 유치원 교직원이 7명, 초등학교 44명, 중학교 21명, 고등학교 27명, 특수학교 4명 등이다.
badhoney@heraldcorp.com
![4000만원 낼 세금을 1억 넘게 물다니…‘상속세 0원’이라도 꼭 신고해야 하는 이유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news-p.v1.20260903.e72e37cbc9ac475abd6197c15b096a38_T1.png?type=h&h=240)
![앤트로픽 IPO는 시작일 뿐…AI 모델 ‘골라주는 시장’ 커진다 [서학개미 주식회사]](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rcv.YNA.20260813.PRU20260813276001009_T1.jpg?type=h&h=240)
![“교과서 미래엔 AI가 있다”…‘AI 공장’된 미래엔 세종공장 [그 회사 어때?]](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2/news-p.v1.20260821.9213ff47283443e4aeec745e2b971c31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