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썸남썸녀' 방송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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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 리뷰스타 = 성고은 기자] 19금 토그가 공개되었다. 6월 23일 방송된 SBS 예능프로그램 '썸남썸녀'에서는 김정난, 채정안, 선우선, 심형탁, 채연, 김지훈, 강균성, 이수경, 서인영, 윤소이가 출연. 19금 토크를 이어가는 심형탁-강균성-서인경-김지훈-김정난의 모습이 그려졌다.강균성과 채정안은 채정안의 모교를 찾아가 성에 대한 강연을 하고, 이어 강연 영상이 끝나자 영상을 지켜 본 심형탁-강균성-서인경-김지훈-김정난의 대화는 자연스럽게 스킨십에 대한 이야기로 넘어갔다.

스킨십이 하나의 조미료 같다고 생각하는 김지훈. 그는 강균성에게 혼전 순결은 좋은 가치지만, 거리감을 느낀다며 시대에 따라 가치가 달라질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개인적으로 사랑하는 사람이 혼전순결 주의자라면 별로 맞지 않을것 같다고 말하는 김지훈. 이에 서인영 역시 찬성하는 모습을 보였다. 어색해진 분위기에 적당한 혼전순결을 지키는 것은 안되냐며, "요즘은 결혼해서 더 순결해 진다. 결혼하고 순결 지켜주면 안 되냐"며 장난을 치기도 했다. 심형탁은 이에 자신의 친구 중 40세까지 첫 경험을 하지 않았던 친구가 있다며. 자신의 친구와 그 부인은 사랑이 차고 넘친다고 말을 했다. 이에 '썸남썸녀' 제작진은 남녀의 성욕 차에 대한 조사 결과를 발표하고, 여자는 30대 후반에 왕성해진다는 말에 여성 멤버인 서인영과 채정안. 김정난은 놀라는 모습을 보였다. 그러나 여성 역시 성욕이 없어지는 것은 아니라는 세 사람. 이에 채정안은 김정난에게 혹시 혼자 있을 때 야한 동영상을 보느냐고 물었다. 김정난은 당황해 하면서도 말끝을 흐리고. 이를 듣고 있던 김지훈은 "누나는 마른 장작이다. 누가 불만 붙여주면 활활 타오를 것"이라고 덧붙여 웃음을 자아냈다. idsoft3@reviewstar.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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