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KBS 해피투게더 방송 캡쳐 [헤럴드 리뷰스타=장민경 기자] 김수영이 다이어트 후 자신감을 보였다.11일 방송된 kbs 예능 프로그램 ‘해피투게더’에서 김수영은 다이어트 후 이준, 호야와 닮았다는 소리를 듣는다며 자신감을 보였다.‘기적 남녀’ 특집에 ‘기적’을 이룬 스타들 신성우, 구하라, 진구, 이현우, 유민상, 김수영이 출연해 6인 6색 입담을 자랑했다.다들 김수영의 다이어트 변천사에 감탄을 금치 못 했고, 김수영은 이준, 호야를 닮았다는 말을 많이 듣는다 말하며 웃음을 자아냈다. 김수영은 잘생겨진 얼굴로 여자들이 많이 대시한다 말했고, 유민상은 김수영에게 허언증이 있다며 폭소케 했다.김수영은 심부전증, 고혈당, 고혈압, 내장지방이 있었는데 지금은 모두 정상이라며 감탄케 했고, 원래 기대 수명은 45세였는데 현재는 60세라 밝혔다. 김수영은 아침 일과를 마치고 현미밥 위주의 점심 식사, 저녁에는 운동을 하고 점심과 동일한 식사를 한다 말했다.반면 유민상의 식단은 그야말로 ‘화려한 하루’ 였다며 기대감을 높였고, 마무리를 대창으로 했다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김수영은 울면서 운동을 했다면서 6년 동안 씨름 선수 생활을 했기 때문에 더 싫었었다 밝혔다.
▲출처: KBS 해피투게더 방송 캡쳐 김수영은 살이 빠지고 나서 발바닥 살이 빠져 키가 2cm 줄었다 말했고, 유민상 역시 살을 빼자 머리 크기가 작아지더라며 웃음을 자아냈다. 김수영은 발에 손이 닿는다며 유연함을 보였고, 다리도 꼬아진다며 자신만만해했다. 유민상은 날씬한 사람과 뚱뚱한 사람의 차이점은 다리 뒤꿈치를 붙인 채 앉을 수 있느냐 마느냐하는 것이었다며 직접 나섰고, 김수영은 과거 입었던 바지를 직접 가져와 확연한 차이를 보여 감탄케 했다.구하라와 김신영이 김수영의 바지에 들어갔고, 김수영의 티셔츠까지 같이 입으면서 쌍둥이로 변신해 웃음을 자아냈다. 박미선은 김수영에게 옷은 버리지 말라 했고, 김수영 역시 그러겠다면서 혹시나 요요가 올 수 있을지 모른다며 폭소케 했다.신성우는 급격한 다이어트로 살이 늘어질 수 있다면서 꾸준한 운동으로 피부도 탄력있게 만들라 조언했고, 김수영은 일단 80kg까지 빼는 게 목표라 전했다. idsoft3@reviewstar.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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