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누리당 김무성 대표는 12일 주요당직자회의에서 “새누리당은 예정된 행사가 있으면 절대 취소하지 말고, 없는 행사를 만들어서라도 소비를 진작하는 활동을 해야겠다”고 밝혔다. 그러면서 공포심을 가지지 않아도 된다고 주장했다. 김무성 대표는 메르스 확진 환자가 다녀간 것이 보도돼 매출이 떨어진 부산의 돼지국밥집을 딸, 손자, 손녀와 함께 찾아 식사를 한 것을 언급하며 “인터넷에 나쁜 할아버지로 지금 올라와 있다. 저나 제 딸이나 아무 문제가 없다”며 웃었다
정희조기자@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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