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리뷰스타=최진영기자] 성태가 스카웃 제의를 거절했다.6월 25일 방송된 SBS 드라마 ‘어머님은 내 며느리’ 4회에서는 다른 회사에서 스카웃 제의까지 받으며 승승장구하는 장성태(김정현 분)의 모습이 그려졌다.성태는 각종 투자 회사에서 스카웃 제의를 받았다. 그러자 성태가 지금 다니고 있는 회사에서는 애가 닳았다. 지난 번에 성태의 회사에서는 왕따까지 시키며 새성전자에 대한 좋지 않은 기사를 내리라고 난리를 쳤는데 막상 새성전자의 주식이 내려가자 이제 와서 성태를 잡으려고 혈안이 되어 있었다.
성태는 타 회사에서 연봉 2배를 제의 받았다. 그러나 성태는 “말씀은 고맙지만 저는 독립할 겁니다. 저는 제 사업을 할 겁니다”라고 했다.성태를 스카웃하러 온 사람은 “그럼 회장님에게는 뭐라고 하나”라며 난감해했다. 회장님의 특명이라는 것이다.성태는 “지금보다 훨씬, 몇 백배는 더 벌고 싶어하는 사람이라고 전해주세요”라며 웃었다. 한편, 이날 방송에서 추경숙(김혜리 분)은 유현주(심이영 분)에게 뒤늦은 혼수를 받으려고 난리였다. 경숙은 올케 언니네 며느리의 예단을 보고 심술이 나서 유현주를 데리고 백화점에 갔다. 유현주는 올케 언니가 받은 가방과 같은 가방을 고르고 “이제라도 받은 셈 치마”라며 계산서를 유현주에게 넘겼다. 현주는 400만원이 넘는 가방 값을 보고 난감했지만 어쩔 수 없었다. 현주는 추경숙의 가방을 계산해야만 했다. idsoft3@reviewstar.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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