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팝스타 마일리 사이러스가 또 한번 충격적인 노출사진을 공개했다.
마일리 사이러스는 최근 유명 잡지 ‘페이퍼’를 통해 그간 보였던 파격 화보 보다 한단계 높은 수위의 전라노출 화보를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마일리는 실오라기 하나 걸치지 않은채 페인트로 신체 주요부위만 겨우 가린 모습으로 보는이를 경악케했다. 한편, 마일리 사이러스는 화보 촬영과 함께 진행된 인터뷰에서 자신은 소녀때부터 양성애자 였으며 동문만 아니면 누구라도 좋다고 밝혀 충격을 주고 있다.
glfh2002@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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