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 리뷰스타=김혜정 기자] 씨엔블루 강민혁이 6시간 가출한 경험을 털어놨다.26일 방송된 MBC '나 혼자 산다'에서는 씨엔블루 강민혁의 무지개 라이브가 펼쳐졌다.강민혁은 아침 일찍 일어나 고양이 밥을 주고 직접 밥을 해먹었다. 그런가하면 꽃꽂이 수업에 갔다가 아버지가 일하는 식당에 가서 애틋하게 이야기를 나눴다. 집에 가서 다시 청소를 하고 친구들 맞을 준비를 한 뒤 친구들과 이야기를 나누며 밥을 먹었다. 친구들은 모두 막차 시간에 일찍 자리에서 일어났다.강민혁의 하루 일과를 본 무지개 회원들은 "착하게 살면 물론 좋은 기억 많겠지만 20대에 추억이 없는 것 같다. 많이 즐기고 많이 놀았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전현무 역시 "추억이 모자란 느낌이다"라고 말했고 김광규는 "나 역시 공감한다"고 덧붙였다.

이때 가출 경험을 묻는 질문이 쏟아졌고 강민혁은 "6시간 가출한 적 있다. 그리고 집에 돌아왔다"고 말하자 멤버들은 "그건 그냥 외출"이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김광규는 "막 살아라. 육중완 집에 가서 며칠 지내보라"고 제안했다. 그러자 전현무는 "그건 너무 지옥 훈련이다"라고 경고해 웃음을 자아냈다. idsoft3@reviewstar.net


popnews@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