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 변요한 인스타그램
사진 : 변요한 인스타그램

[헤럴드 리뷰스타=노연주 기자] 배우 변요한이 ‘구여친클럽’ 종영을 앞둔 심경을 전했다. 변요한은 지난 11일 자신의 SNS 계정에 “명수를 놓아줄 시간이 다가 온다”는 짧은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공개했다.공개된 사진 속 변요한은 머리카락을 헝클어뜨린 채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는 모습이다. 종영이 아쉬운 듯 다소 굳은 표정. 바쁜 스케줄 속에서도 여전한 미모가 시선을 사로잡는다.한편 변요한은 tvN 금토드라마 ‘구여친클럽’에서 인기 웹툰 작가 방명수 역을 맡아 출연 중이다. 극중 송지효(김수진 역)와 연인 같은 친구, 친구 같은 연인의 모습으로 달달한 설렘을 선사하고 있다. ‘구여친클럽’ 변요한 사진을 본 누리꾼들은 “‘구여친클럽’ 변요한, 조기 종영 너무 아쉽다”, “‘구여친클럽’ 변요한, 수진-명수 커플 이제 막 달달해졌는데”, “‘구여친클럽’ 변요한, 좋은 작품으로 또 만나요” 등의 반응을 보였다.tvN ‘구여친클럽’은 오는 13일 12회를 끝으로 종영한다. idsoft3@reviewstar.net


popnews@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