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아빠를 부탁해’ 조혜정이 1년 반 동안 오디션에 계속 떨어졌다고 고백했다.
28일 방송된 SBS 예능 ‘일요일이 좋다-아빠를 부탁해’에서는 제주도로 떠난 네 부녀(이경규 이예림, 조재현 조혜정, 강석우 강다은, 조민기 조윤경)의 텔레파시 여행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조혜정은 ‘건강 여행’을 택했고, 이경규와 함께 여행을 하게 됐다. 이경규 바라기인 조혜정은 애정을 드러내며 화기애애한 시간을 보냈다. 이후 조혜정과 이경규는 인생에 대한 이야기를 나눴고, 이경규는 오디션 이야기를 꺼냈다. 이에 조혜정은 “오디션을 일주일에 한번 꼴로 보고 있다. 그런데 1년반동안 계속 떨어졌다”며 “아빠는 아마 제가 오디션을 보러 다니는 줄도 모를 것”이라고 털어놔 눈길을 끌었다.
한편 이날 ‘아빠를 부탁해’에서 조혜정은 조재현과 갈치조림 먹방을 선보였다.
min3654@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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