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장연주 기자]풀무원녹즙(대표이사 여익현)은 옥수수와 감자, 우유를 듬뿍 넣어 든든하게 즐길 수 있는 수프 형태의 아침대용식 ‘핸디밀 화이트’를 출시했다고 15일 밝혔다.
‘핸디밀 화이트’에는 풍부한 채소와 함께 비타민 B6, 마그네슘, 장에 좋은 식이섬유 9,000mg 등 기능성분을 더해 활기찬 하루를 여는데 도움을 준다. 원료의 영양소 파괴를 최소화해 생산했으며 합성착향료, 합성착색료, L-글루타민산나트륨을 사용하지 않아 안심하고 먹을 수 있다. 별도로 조리할 필요 없이 언제 어디서나 바로 간편하게 즐길 수 있다.
일일배달 판매원인 모닝스텝을 통해 사무실과 가정으로 매일 아침 배달된다. 가격은 한병(190ml)에 2500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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