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한지숙 기자] 얼마전 검은색 버거를 선보인 일본 버거킹이 이번엔 빨간색 버거를 내놨다.
영국 인디펜던트는 일본 버거킹이 다음달 3일부터 새빨간 색상의 ‘아카 버거’를 판매한다고 17일(현지시간) 보도했다. ‘아카’는 ‘빨강’이란 뜻이다.
이 버거는 빨간색 치즈와 미소간장과 고추로 만든 매운 소스, 토마토를 쓰며, 고기 종류에 따라 ‘사무라이 비프’ ‘사무라이 치킨’ 등 두가지로 판매된다.
앞서 일본 버거킹은 지난해 9월에는 오징어 먹물을 활용한 ‘쿠로 버거’를 만들었다. ‘쿠로’는 검정이란 뜻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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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shan@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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