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정진영 기자] FT아일랜드가 오는 8월 8~9일 오후 6시 서울 방이동 올림픽공원 올림픽홀에서 단독 콘서트를 개최한다.
소속사 FNC엔터테인먼트는 “FT아일랜드는 지난 5월 23일 대만을 시작으로 일본, 중국 등에서 아시아 투어를 진행하고 있다”며 “데뷔 8주년을 맞아 국내 콘서트를 손꼽아 기다려온 팬들에게 뜻 깊은 무대를 선사할 예정”이라고 18일 밝혔다.
FT아일랜드의 국내 단독 콘서트는 지난 2013년 9월 이후 약 2년 만이다. 소속사 측은 “지난 3월 전곡 자작곡으로 채운 정규 5집 ‘아이 윌(I Will)’의 수록곡 위주로 세트리스트를 구성한다”고 전했다.
팬클럽 대상 선예매는 오는 29일 오후 8시부터 30일 오후 12시까지, 일반 예매는 7월 2일 오후 8시부터 예스24(http://ticket.yes24.com)에서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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