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르스(중동호흡기증후군) 여파로 헌혈자가 급감하고 있는 가운데 세계 헌혈자의 날(6월14일) 맞아 해군 장병 80여명이 헌혈을 했다. 이번 헌혈은 16일부터 19일까지 창원시 진해군항 일대에서 희망장병들을 대상으로 자율적으로 진행된다.
메르스(중동호흡기증후군) 여파로 헌혈자가 급감하고 있는 가운데 세계 헌혈자의 날(6월14일) 맞아 해군 장병 80여명이 헌혈을 했다. 이번 헌혈은 16일부터 19일까지 창원시 진해군항 일대에서 희망장병들을 대상으로 자율적으로 진행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