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고준희가 류승범을 "존경할 수 있는 사람"이라고 칭찬했다.
6월 17일 오전 서울 성동구 왕십리 CGV에서는 임상수 감독, 류승범, 고준희가 참석한 가운데 영화 '나의 절친 악당들'(감독 임상수) 언론시사회가 진행됐다.
류승범은 고준희와의 호흡에 대해 "아름다운 여인과 촬영할 수 있는 건 즐거운 일"이라며 "현장에서 굉장히 편한 친구라 어려움이 없었다. 작품에 집중할 수 있었던 시간들이었다"고 당시를 회상했다.
고준희 역시 "제가 캐스팅이 먼저 됐는데 류승범이 함께 한다고 할 때 행운이라고 생각했다. 어려서부터 오빠의 팬이었고 존경할 수 있는 사람"이라고 생각을 전했다.
이어 "나미를 연기하면서 지누를 사랑할 수 있게 도와줬다. 호흡이 굉장히 좋았다고 생각한다"고 말했다.
한편 '나의 절친 악당들'은 교통사고 현장에서 돈가방을 발견한 청춘들이 위험한 사건에 휘말리는 이야기를 그린 영화다. 오는 6월 25일 개봉한다.
유지윤 이슈팀기자 /jiyoon225@
![옥택연 25억에 낙찰받은 그집, 75억이 됐다…류현진 부부도 사는 강남 고급빌라 [초고가 주택 그들이 사는 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4/news-p.v1.20260904.6851255acf834221b5039de0a2498eb5_T1.jpg?type=h&h=240)
![4000만원 낼 세금을 1억 넘게 물다니…‘상속세 0원’이라도 꼭 신고해야 하는 이유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news-p.v1.20260903.e72e37cbc9ac475abd6197c15b096a38_T1.png?type=h&h=240)
![앤트로픽 IPO는 시작일 뿐…AI 모델 ‘골라주는 시장’ 커진다 [서학개미 주식회사]](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rcv.YNA.20260813.PRU20260813276001009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