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고준희가 류승범을 "존경할 수 있는 사람"이라고 칭찬했다.
6월 17일 오전 서울 성동구 왕십리 CGV에서는 임상수 감독, 류승범, 고준희가 참석한 가운데 영화 '나의 절친 악당들'(감독 임상수) 언론시사회가 진행됐다.
류승범은 고준희와의 호흡에 대해 "아름다운 여인과 촬영할 수 있는 건 즐거운 일"이라며 "현장에서 굉장히 편한 친구라 어려움이 없었다. 작품에 집중할 수 있었던 시간들이었다"고 당시를 회상했다.
고준희 역시 "제가 캐스팅이 먼저 됐는데 류승범이 함께 한다고 할 때 행운이라고 생각했다. 어려서부터 오빠의 팬이었고 존경할 수 있는 사람"이라고 생각을 전했다.
이어 "나미를 연기하면서 지누를 사랑할 수 있게 도와줬다. 호흡이 굉장히 좋았다고 생각한다"고 말했다.
한편 '나의 절친 악당들'은 교통사고 현장에서 돈가방을 발견한 청춘들이 위험한 사건에 휘말리는 이야기를 그린 영화다. 오는 6월 25일 개봉한다.
유지윤 이슈팀기자 /jiyoon225@
![“사진이 없었다면 서도호의 집도 없었다”…AI시대의 디자인은?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2/news-p.v1.20261002.0ffbb86d3e9e46a58a4b86f42aba2be4_T1.jpg?type=h&h=240)
![“오토바이보다 느려도 볼트에 열광”…AI 시대, ‘인간의 노력’ 가치 커진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3/news-p.v1.20261002.e1f12514a5e946e0a336430f2fab6c95_T1.jpg?type=h&h=240)
![윤경식 “AI가 지식 다 가진 시대…비워야 창의력 들어선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2/news-p.v1.20261002.31b39d45dcbb4a0085513b0578901f2a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