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배우 이형철이 장예원 SBS 아나운서를 이상형으로 꼽았다.
이형철은 지난 17일 오후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황금어장-라디오스타’(이하 라디오스타)에 정보석, 심현섭, 이형철, 장원영 등과 함께 출연해 남다른 입담을 뽐냈다.
이형철은 “지적인 여자가 좋다. 아나운서 중에 있다”면서 “이름은 기억이 안 난다”고 말했다.
이에 DJ들은 일제히 SBS 아나운서라는 이형철의 설명에 장예원을 외쳤다. “요즘 SBS하면 장예원”이라는게 DJ들의 이야기였다.
이형철은 “모든 사람이 생각하는 이상형이라고 하면 누구라 대기 편한 것이지. 그분이 뭐 그런 건 아니다. 나랑 잘 맞는 사람이면 되는 것”이라고 횡설수설했다.
‘라디오스타’는 매주 수요일 오후 11시 15분 방송된다.
![4000만원 낼 세금을 1억 넘게 물다니…‘상속세 0원’이라도 꼭 신고해야 하는 이유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news-p.v1.20260903.e72e37cbc9ac475abd6197c15b096a38_T1.png?type=h&h=240)
![앤트로픽 IPO는 시작일 뿐…AI 모델 ‘골라주는 시장’ 커진다 [서학개미 주식회사]](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rcv.YNA.20260813.PRU20260813276001009_T1.jpg?type=h&h=240)
![“교과서 미래엔 AI가 있다”…‘AI 공장’된 미래엔 세종공장 [그 회사 어때?]](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2/news-p.v1.20260821.9213ff47283443e4aeec745e2b971c31_T1.jpg?type=h&h=240)

